
오 늘은 위치헌터에 대해 소개해봅니다. 워해머40000보드게임을 하려던 당시 이 위치헌터에 완전히 필받아가지고는 코덱스를 살까 뭐살까 고민하다가 워해머판타지 제국에 돈을 넣어버려서 그다음부터는 고민의 대상만 됬지 산 일은 결코 없는 위치헌터입니다.
이 위치헌터는 제국의 (제국은 돈도 많아 군대가 도대체 몇이야.)4개 군대 중 어뎁타 소로리타스, 오르도 헤레티쿠스에 속하는 이단척결이 목적인 조직입니다. (그러나 죄없는 민중도 많이 죽었단다.)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르도 헤레티쿠스는 남녀 상관없어요!- 카오스가 두려워하는 군대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여자분들이, 임페리얼 가드 처럼 수술 하나 안받은 사람들이 파워아머- 스페이스 마린은 이것을 19번의 대수술을 받은 다음 입지 않나?-를 입고 대형 화염방사기들을 들고 포 디 엠페러, 포 디 인쿼지션 을 외치며 돌진해온다니!) 원래는 제국의 경찰 노릇하려고 황제가 만들었는데
지금의 제국에서는 최강 아미랄까. 제국 4개군대 중 왕따 당하는 군대이기도 합니다. (원래 인쿼지션하고 스페이스 마린 하고는 사이가 안좋습니다.) 광신이 주요 컨셉인 것 같습니다. 허나, 이분들 없었다면 제국은 뿌리가 뽑혔을런지도 (가뜩이나 아이 오브 테러, 카디안 게이트에서 쇼하고 있는 카오스들과, 계속 밀려오는 오크와 타이라니드들과 전쟁도 치르고, 신흥세력인 타우마저 생겨났는데 내란이 또 일어났다간
이 위치헌터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sisters of Battle, 한글로 직역하면 전투 수녀인 분들입니다.
위치헌터에 빠졌던 이유가 저분들이 워낙 멋져서 이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여러가지 더 멋있는 것이 있으니!

세라핌소대, 정말 멋집니다. 포인트가 비싼 것이 – 워해머40000도 반지의 제왕처럼 포인트가 있답니다.- 문제라고는 하지만.


회계의 기계와 에르코 플레라건트들 저들은 이단죄수들입니다. 죄값으로 전투에 참가하는 것이지요.
제국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며 저분들 중 무고하신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 외에도 오르간 연주에 미사일이 나가는 초황당 병기 엑소시스트 등
위치헌터는 중세에 최현대식 과학을 더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깨끗한 타우와는 다르게 제국은 기술이 뭐랄까. 덕지덕지 붙힌달까.)
그 때문에 위치헌터에 빠졌던 것이지요.
이번에 코덱스(종족정보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를
살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모을 거냐고요?
글쎄요.

(위치헌터 코덱스)
이분들, 어뎁투스 아르비테스를 살 수 있다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