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구판이 더 멋진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만 임페리얼가드는 (솔직히 구판은 아닙니다.)
구판중에모을만한 것들이 넘쳐납니다. 소장가치가 엄청 있지요.
그런데 그것들이 단종리스트에 올랐었습니다! 그때문에 참 슬퍼했는데….
이게뭐지!
보통 구판이 더 멋진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만 임페리얼가드는 (솔직히 구판은 아닙니다.)
구판중에모을만한 것들이 넘쳐납니다. 소장가치가 엄청 있지요.
그런데 그것들이 단종리스트에 올랐었습니다! 그때문에 참 슬퍼했는데….
이게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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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입니다. 하늘도 맑고 태양은 비추이며 산과 들에는 하얗고 분홍빛의 벛꽃들이 날리는 멋진 날.
이런 날에 시험공부는 안하고 컴퓨터를 하고 앉아 있는 저는 무엇인지,참. 으음.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을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벛꽃 날리는 것을 처음 본 이번 봄에 저는 먹고
있답니다. 농담이었습니다! 한참지난 만우절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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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쓰면서 할 수 있는 게임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아직 wine이 완전하지 않은 탓이지요.
헌대 오늘 엄청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디아블로2가 우분투에서 wine을 이용해 설치는 물론이요. 배틀넷까지 접속이 됩니다! 만세!
디아블로2, 참 재미있는 게임이죠.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것은 네크로맨서였어요. 아주 좋아했죠.
시체들을 다시 일으키거나 폭발시키고…. (수타걸레의 취향에 심각한 의문을 던지는 말이었습니다.) 액트2마지막의
듀리엘에서 처참하게 패배했지만…
이번에 돌아가는 것을 확인했으니 이제 디아블로2를 열심히(?) 해야겠군요. 이번에는 액트4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곳까지 깬다면 확장판을 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만 말입니다. (안돼! 다음 CD게임은 커맨드앤 컨커러3야!)
즐거워진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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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녕 역사적인 날입니다! 적어도 제 블로그에게는 말입니다. 드디어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대천도계획의 성공인 것이지요. 워드프레스로 옮기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테마설정에서 조금 마음이 안들었지만, 차근차근 CSS를 배워가면서 바꾸면 되겠지요. 흠흠.
그런데, 이제 네이버 블로그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더이상 네이버 블로그를 주로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ASP칙령 471조입니다.
이에 따라 워드프레스블로그가 네이버블로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네이버블로그의 이름도 바뀌게 됩니다만 그렇다고 네이버 블로그를 안쓸 것은 아닙니다.
‘주’로 안쓴다는 의미지 아예 안쓰는 것은 아니지요. 이것은 대천도이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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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가드 중에서 가장 멋진 모습을(물론 탈란과 보스트로이얀, 모디안도 멋있습니다.)
보여주는 데스 콥스 오브 크리그 연대입니다.
설정 중 가장 어두운 설정을 가지고 있는 임페리얼 가드 연대이지요.
(저 분들 원래 지도자가 제국의 반역자로 독립을 시대했다가 행성이 핵폭격을 맞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 독일군을 연상시키는 멋진 모습은…….
(특히 맨위의 저 트랙터를 보십시오!)
하지만 저것들은 워해머 제작사 게임즈 워크샵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GW와 친분이 있는 포지월드에서 만들어진 레진모형입니다. 레진모형이라 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사실 저 가격 아시면 턱이 빠지실지도 몰라요.
만에하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모으고 싶은 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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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입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위치헌터 코덱스를 21000원이라는 거금에 샀답니다.
그런데 어찌 이리 책 구성이 빈약한지. 위치헌터가 비싼 아미라는 것도 실감했답니다.
칸드로 돌아갈까 생각도 해보지만 글쎄요. 그래도 위치헌터를 모을렵니다.
나중에 데스 콥스 오브 크리그를 인덕티드 인팬트리 트룹으로 쓸 수 도 있는 거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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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늘은 위치헌터에 대해 소개해봅니다. 워해머40000보드게임을 하려던 당시 이 위치헌터에 완전히 필받아가지고는 코덱스를 살까 뭐살까 고민하다가 워해머판타지 제국에 돈을 넣어버려서 그다음부터는 고민의 대상만 됬지 산 일은 결코 없는 위치헌터입니다.
이 위치헌터는 제국의 (제국은 돈도 많아 군대가 도대체 몇이야.)4개 군대 중 어뎁타 소로리타스, 오르도 헤레티쿠스에 속하는 이단척결이 목적인 조직입니다. (그러나 죄없는 민중도 많이 죽었단다.)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르도 헤레티쿠스는 남녀 상관없어요!- 카오스가 두려워하는 군대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여자분들이, 임페리얼 가드 처럼 수술 하나 안받은 사람들이 파워아머- 스페이스 마린은 이것을 19번의 대수술을 받은 다음 입지 않나?-를 입고 대형 화염방사기들을 들고 포 디 엠페러, 포 디 인쿼지션 을 외치며 돌진해온다니!) 원래는 제국의 경찰 노릇하려고 황제가 만들었는데
지금의 제국에서는 최강 아미랄까. 제국 4개군대 중 왕따 당하는 군대이기도 합니다. (원래 인쿼지션하고 스페이스 마린 하고는 사이가 안좋습니다.) 광신이 주요 컨셉인 것 같습니다. 허나, 이분들 없었다면 제국은 뿌리가 뽑혔을런지도 (가뜩이나 아이 오브 테러, 카디안 게이트에서 쇼하고 있는 카오스들과, 계속 밀려오는 오크와 타이라니드들과 전쟁도 치르고, 신흥세력인 타우마저 생겨났는데 내란이 또 일어났다간
이 위치헌터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sisters of Battle, 한글로 직역하면 전투 수녀인 분들입니다.
위치헌터에 빠졌던 이유가 저분들이 워낙 멋져서 이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여러가지 더 멋있는 것이 있으니!

세라핌소대, 정말 멋집니다. 포인트가 비싼 것이 – 워해머40000도 반지의 제왕처럼 포인트가 있답니다.- 문제라고는 하지만.


회계의 기계와 에르코 플레라건트들 저들은 이단죄수들입니다. 죄값으로 전투에 참가하는 것이지요.
제국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며 저분들 중 무고하신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 외에도 오르간 연주에 미사일이 나가는 초황당 병기 엑소시스트 등
위치헌터는 중세에 최현대식 과학을 더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깨끗한 타우와는 다르게 제국은 기술이 뭐랄까. 덕지덕지 붙힌달까.)
그 때문에 위치헌터에 빠졌던 것이지요.
이번에 코덱스(종족정보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를
살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모을 거냐고요?
글쎄요.

(위치헌터 코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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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0파운드, 32만원의 엄청난 가격의 스피어헤드입니다!
주석제품이 다른 스피어헤드들보다 매우 많다고 하는데요.
데몬오브 카오스가 5월에 나온다는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려합니다.
위치헌터에서 데몬 오브 카오스로요.
허나 그러면 이단심문관들이..
하하하..
밑의 사진들은 개별 제품들 모습입니다.

가장 기대되는 소울그라인더입니다. 저는 이것이 임페리얼가드의 센티넬 같은 워커 유닛일 줄 았았는데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디파일러의 데몬판이더군요.

멋진 모형입니다.
데몬오브카오스가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세상은 넓고 시간은 짧고 모으고 싶은 것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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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우스 장서관
키루스력 6618년, 세계 공화국 력 11년에 지어진
바실리우스 장서관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바실리우스 장서관은 게온 세계관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설령 그것이 모르세타스 발하그와 모르세타스 테세에 있는 정보라 할 지라도 말입니다.
이곳은 역사들이 적혀있는 소설의 집에 적히는 글들의 흐름에 따라
정보가 공개됩니다.
그러나 주의하실 것은 이곳이 아무리 대단해도 이 곳에 적힌 모든 것이 진실이요, 진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게온 행성의 대부분은 아직도 광막한 공허속에 있습니다.
지식의 수호자요, 진리의 전수자셨던 대구원자 키루스의 손 교인 바실리우스께서 설립하신 이 장서관에서
당신들이 찾고 싶어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식입니까?
지혜입니까?
지식을 선택하시면 선악과를
지혜를 선택하시면 무지의 잎을
먹게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아무리 해도 가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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